내 인생5월 30일1분 분량written by 서경희벌써 내 나이 칠십이 되는데기어코 나의 전성기가 왔나보다육십 년 이상 전전긍긍하며아둥바둥 살아왔는데 이제서야 마음이 편해지는 때가기어코 왔구나감사하는 마음에큰 미소를 짓는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