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정원 정회원이 되다
- 23시간 전
- 1분 분량
유근수

어느 날 내 아내를 위해 <나눔정원>에 참석하였다.
Chair yoga( 의자요가) 가 아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시니어들을 위한 좋은 정보와,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좋은 일이라 생각했다.
의자요가는 나에게는 좀 쑥스러웠다. 왜냐하면 아직 활발하게 걷고 일주일에 몇 번씩 골프를 치는 나에게는 너무 쉬워서였다. 그러나 같이 어울려 따라 하니까 내게도 너무 좋았다. 이제 정회원이 된 것이 나 자신에게는 매우 럭키한 일이라 생각하고 좋아한다. <나눔정원>이 계속 잘 발전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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