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4일 전1분 분량최종 수정일: 1일 전이영기 아침에 일찍 나오려고 하니까 바빴다.버스 타고 내려와서 스카이트레인 타고 로히드 역에서 희래등까지 바삐 걸어왔다.목사님이 운전하시는 버스 타고 버나비 Rumble st.에 있는 커뮤니티홀에서 매월 첫째,세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나눔정원> 모임에 도착했다.여기서 비슷한 연령대의 반가운 친구들을 만나니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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