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of Compassion SocietyJun 11 min readwritten by 서정국나이 드신 어르신분들이 모여서 이민 생활 속에서 사소한 생사고락을 함께 나누는 시간과 기회가 생김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우리 모임을 위해 안팎으로 수고가 많은 회장님과 여러 사람들에게 새삼 감사드리게 됩니다. 나도 열심히 참석해서 더욱 나의 삶을 풍부하고 행복하게 즐기기로 마음 먹으니 다시금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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