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timeJun 21 min readwritten by 조인숙이 시간 나는 참 행복하다. 몸이 불편해 집에 있는 사람들이 내 주위엔 있기 때문이다.이 <나눔정원>에서 사람들과 교제하며 여러가지를 배우고 보람있게 지내는 시간이 나에겐 소중하다.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나와서 시간 시간을 보람있게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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