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me garden
- 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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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김동순

우리 집 꽃밭에는 여러가지 색 꽃이 많이 있다.
노란 꽃 유채, 빨간 꽃 장미, 양귀비, 작약 등 수많은 꽃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활짝 피고 지면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아침에 일어나면 꽃부터 나를 반겨준다.
이제 날이 추워지니까 꽃들이 다 시들고 있다.
그래도 내년 봄이 오면 다시 피겠지.
겨울 동안 땅 속에서 잘 지내고 내년 봄에 다시 만나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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