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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정원 어르신들의 마음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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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정원 정회원이 되다
유근수 어느 날 내 아내를 위해 <나눔정원>에 참석하였다. Chair yoga( 의자요가) 가 아내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시니어들을 위한 좋은 정보와, 밖에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좋은 일이라 생각했다. 의자요가는 나에게는 좀 쑥스러웠다. 왜냐하면 아직 활발하게 걷고 일주일에 몇 번씩 골프를 치는 나에게는 너무 쉬워서였다. 그러나 같이 어울려 따라 하니까 내게도 너무 좋았다. 이제 정회원이 된 것이 나 자신에게는 매우 럭키한 일이라 생각하고 좋아한다. <나눔정원>이 계속 잘 발전되길 기원한다.


아름다운 밴쿠버에서 살으렵니다
함승도 흰 눈 내리고 강물 흐르고 우리의 삶에 풍성한 열매 손자녀 자라난 이곳 물도 맑고 공기도 맑은 삶의 터 위에 뿌리를 내린 아름다운 밴쿠버에서 오래오래 살으렵니다 세월은 가고 은퇴를 하고 친구는 가고 우리만 남아 지난 날에 고생을 했던 못잊을 오래된 추억 서로서로가 뜻을 모아서 위해주는 나눔의 정원 아름다운 밴쿠버에서 오래오래 살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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